
1997년 남코에서 바람의 크로노아 ~ 판토마일의 문 이란 게임이 발매가 됩니다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1로 지금 생각해보면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팔던때가 생각나네요
제가 접하게 된건 초등학생때 우연히 게임대여점에서 추천으로 인한 플레이였습니다.
.

(OP中 크로노아와 휴포의 만남)
'난 신기하게 생각해'
'분명히 본 꿈이 아침에 일어나면 기억나지 않을때가 있어'
'그 꿈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리는 걸까'
'하지만 그 날의 꿈은 거울을 보는 것처럼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
-판토마일의 문 OP中
당시 게임이 출시되었을때 게임속의 독자적인 언어와 몽환적인 스토리, 감동
여러 사람들을 울리기엔 충분했죠
도중 스토리가 잘 짜여진만큼 마지막에서 이 모든것은 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장면이
그렇게 슬플수가 없습니다.
(비전 1-2 보스전)
적을 잡아서 던지거나 점프를 해서 아래로 던지는 두가지 밖에 없는 전투시스템은
심플하기도 하고 접근성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시 출시된 게임이라고는 믿을수 없을정도의 게임성과 PS1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그래픽을 연출해냈다는게 새삼 놀랍기만 합니다.
PS1 특유의 긴 로딩시간도 체감될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울리기엔 충분했죠
도중 스토리가 잘 짜여진만큼 마지막에서 이 모든것은 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장면이
그렇게 슬플수가 없습니다.
(비전 1-2 보스전)
적을 잡아서 던지거나 점프를 해서 아래로 던지는 두가지 밖에 없는 전투시스템은
심플하기도 하고 접근성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시 출시된 게임이라고는 믿을수 없을정도의 게임성과 PS1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그래픽을 연출해냈다는게 새삼 놀랍기만 합니다.
PS1 특유의 긴 로딩시간도 체감될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판토마일의 문 엔딩)
휴포가 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놀라는 크로노아
그리고 재생의 노래가 시작되는데..
오프닝에서도 자막으로 나왔지만 크로노아는 이 모든것이 꿈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현재가 아닌 과거의 자신을 비추는 스토리가 되겠지요
엔딩 부분에서 흐르는 노래는 요즘도 들으면 눈가가 촉촉해지곤 합니다.

2001년에 발매된 바람의 크로노아2 ~ 세계가 바란 분실물
그리고 첫작이 히트를치자 속편이 나오게 됩니다
플랫폼은 PS2로 더더욱 그래픽이 좋아지고 크로노아도 약간 성숙한 모습으로 나오게 됩니다.
스토리는 바다에서 시작하는데 해안가에 기절해있는 크로노아를 우연히 로로와 포프카가 발견하고는 로로는 크로노아를 꿈꾸는 검은 여행자 라고 하며 루나티아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됩니다.
전작에 비해 직접적인 스토리의 관계성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크로노아는 아직 꿈을 꾸는 상태로 (엔딩으로 보아)
휴포가 있던 반지를 들고 있는 점 그리고 그 반지엔 아무 효과도 없었다는 점 입니다

플랫폼이 바뀌면서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전투시스템
특수한 적을 이용해서 높게 점프하거나 날아다니거나 미니게임요소도 추가되어 더욱더 다채로워집니다.
그리고 맵 이동 시스템을 도입하여 진행도에 따른 맵 변화도 큰 변화점중 하나입니다.
전작도 있었지만 특수한 조건을 갖추면 스페셜 스테이지가 열리며
그 스테이지는 다른 스테이지보다 어려운 곳으로 타임어택을 하는곳이 대표적입니다
슬픔의 왕을 쓰러트리고 재건되는 슬픔의 나라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크로노아 로로 포프카
크로노아는 이미 경험한 일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자신이 이별을 택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속편이 더 나왔으면 하는 입장이지만
2편을 끝으로 크로노아 스토리는 끝나게 됩니다
이외의 게임으로는 스핀오프 격인 게임보이 어드밴스 판으로 나온
크로노아 히어로즈나 꿈꾸는 제국 등
1편캐릭 2편캐릭 각각 달리 나오니 흥미가 있으시다면 그쪽도 찾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바람의 크로노아2는 소장하고 있지만 1은 아무래도 발매년수가 그렇다보니 찾을수가 없는점이 좀 아쉽긴 합니다.
-Good morning Klonoa
p.s
2008년에 WII판으로 발매된 판토마일의 문 리메이크 판도 적을까 생각했었는데
원작과의 갭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다룰 용기가 없었습니다
판토마일어를 쓰지않고 일본어 보이스에 2 모델링에 억지로 1의상을 입혀논듯한 크로노아에
특히나 고도비만같이 생긴 휴포보고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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